그녀의 슈즈룸_SYNN
김리온 디자이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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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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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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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002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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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N의 디자이너 김리온의 책, '그녀의 슈즈룸'

 

 

-책 ‘그녀의 슈즈룸’은?

 

SYNN의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김리온(김미선)의 스토리 북 ‘그녀의 슈즈룸’이 2012년 6월 27일 출간되었습니다.

의상 디자이너에서 구두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브랜드 SYNN을 론칭하기 까지 이전과 현재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디자이너의 직업 이야기 뿐 아니 라 구두를 좋아하는 슈어홀릭,

일에 빠진 워커홀릭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 디자이너 지망생은 물론 구두를 좋아하는 사람,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내용 소개

 

대한민국 셀러브리티가 열광하는 슈즈 디자이너 김리온(김미선),

그녀의 슈즈에는 특별함이 있다!


8년 전, 저자는 잘 나가던 의상 디자이너를 그만두고 국내에 불모지나 다름없던 슈즈 디자인 업계에 입문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그녀는 맨손으로 그녀의 슈즈 브랜드 SYNN(신)을 론칭했다.

이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점차 인지도를 높여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베라왕과 암살라의 웨딩슈즈를 디자인하여 협업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웨딩슈즈계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저자는 김남주 구두와 서지영 웨딩슈즈를 히트시키며

대한민국 셀러브리티의 웨딩슈즈 디자인을 전담하다시피 하는 최고의 구두디자이너가 되었다.

현재 MBC에서 인기리에 방송중인 <아이두 아이두>의 여주인공 ‘지안’(김선아 분)에게서 풍겨나오는 일에 대한 열정과

구두에 대한 사랑은 이 책의 저자에게서 얻은 영감이 투영된 결과다.

<아이두 아이두>의 조정화 작가는 평소 구두를 끔찍하게 사랑하고 열정을 다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저자에게 주목했고,

그녀의 경력과 에피소드를 빌려 여주인공 지안의 캐릭터를 완성했기 때문이다.


이 모두가 대한민국 최고의 구두 디자이너이자 슈퍼 알파걸인 저자의 구두에 대한 애착과 열정에서 비롯된 결과들이다.





 


구두에 생명을 불어넣는 디자이너,

스토리가 있는 구두를 만드는 디자이너,

그녀의 마법 같은 비밀의 방!!


구두는 여자의 자존심이다.

구두는 여자를 당당하게 만들기도 하고 초라하게 할 수도 있다.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라도 빨간색 하이힐 하나로 충분히 화려하고 섹시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여자의 구두에는 이 같은 힘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그 힘을 너무도 잘 안다.

그 힘에 매혹되어 슈즈 디자이너가 되었고, 지금에 이르렀다. 그래서 그녀의 구두 디자인에는 ‘여자’가 담겨 있다.

어렸을 때 인형놀이를 하며 인형에 이름을 붙이듯 그녀는 자신이 디자인한 구두에 정성껏 이름을 지어 준다.

그렇게 그녀는 자신의 구두에 혼을 불어넣는다.


그녀의 구두 사랑은 남다르다. 다른 여자아이들이 인형의 옷을 수집하고 만들 때, 그녀는 인형의 신발을 수집하고 직접 만들었다.

또 대학시절부터 슈어홀릭이란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수많은 구두를 신어보고 모아들였고,

그렇게 모은 구두만 2천 켤레가 넘을 정도다. 그렇기에 그녀는 여자가 원하는 구두, 여자를 돋보이게 만드는 구두,

여자를 행복하게 하는 구두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 그녀의 구두가 특별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 그녀가 구두를 좋아하는 모든 여성과 슈즈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을 그녀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여자를 행복하게 하는 구두’에 대해,

그리고 ‘좋은 구두는 여자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는 그녀만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들려주고자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좋은 구두에는 비록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좋은 구두를 만들려는 노력과 열정이 깊이 스며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을 무렵이면 어떤 여성이라도 그녀의 구두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 '그녀의 슈즈룸’ 추천사


구두를 디자인할 때 한 편의 드라마처럼 캐릭터를 부여하고 스토리를 엮어가는 모습과

그 안에 들어 있는 ‘여자’에 대해 고민하는 그녀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드라마 여주인공 캐릭터를 완성하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그녀의 디자인 스토리.

빨리 책장을 넘기고 싶은 마음에 손가락 끝이 간질거려온다.


-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작가 조정화





구두는 경쟁이 치열하고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액세서리 기업들이 거의 도태되어가는 지금,

이 책의 출간이 젊은 슈즈 디자인 지망생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우리나라 패션계에서 가장 낙후되어 있는 액세서리 시장에

미래를 위한 커다란 지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패션은 열정이고 도전이다.


-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구두를 디자인하기 위해 신는 사람의 외양적인 모습뿐 아니라, 평소 철학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꼼꼼히 살피는 그녀.

그녀와 그녀의 구두를 보면 ‘여자를 가장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구두를 만든다.’라는 자부심이 느껴진다.

그런 그녀가 써내는 이야기라니, 그녀가 선보이는 구두만큼이나 멋지고 황홀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가수 겸 배우 서지영





직접 신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슈즈가 있다. 바로 그녀의 슈즈가 그렇다.

언뜻 보았을 땐 무난한 디자인처럼 보이지만 보드라운 살이 닿는 순간,

그 어떤 슈즈보다 포근하게 발을 감싸며 우아한 여자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이처럼 그녀가 만든 신발에는 따스한 감성과 타인을 배려하는 섬세한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웨딩데이에 그녀의 슈즈를 가장 먼저 선택하는 이유도 아마 그 때문이리라.



- 「인스타일 웨딩」 편집장 김보선

 

 

 


 

-지은이 김리온(김미선)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SYNN(신)의 대표이자 갤러리 신(Gallery SYNN)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에서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옷을 디자인하면서 그 옷에 어울리는 구두에 더 마음이 쓰였고,

그런 관심으로 한 켤레씩 모은 구두가 어느새 2천 켤레를 넘어설 정도가 되었다.

결국 구두에 대한 그녀의 애정은 자신의 이름을 건 구두 브랜드 SYNN을 론칭하게 만들었다.

브랜드 론칭 초기에 독학으로 구두를 만들면서 이런저런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암살라 코리아, 베라왕 코리아, 프로노비아스 등 국내외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SYNN의 아름다움을 인정받게 되었고,

지금은 김남주, 김희선, 제시카 고메즈, 조여정, 서지영 등 국내 정상급 셀러브리티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새로운 구두 디자인을 준비하거나 각종 쇼를 위해 구두를 준비할 때면 아침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일에 파묻혀 지내기 일쑤지만 그녀는 지금껏 단 한 번도 힘들거나 재미없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녀는 자신이 만든 구두가 여자를 설레게 하고,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믿는 행복한 슈즈 디자이너다.


아직 국내에는 생소한 슈즈 디자이너의 세계를 알리기 위해 그녀는 부띠크 모나코 뮤지엄의 아카데미에서 ‘예술과 슈즈의 만남’이란 강의를 하고 있고,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의 자문으로 참여해 자신이 겪어온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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